4월 6일 열린 신한대총장배 세계평화태권도페스티벌 발대식
조직위원회 발대식 갖고  8월 개최 준비 본격화
태권댄스-도복모델 콘테스트 등 11개 종목 펼쳐

2019 신한대학교총장배 세계평화태권도페스티벌 조직위원회 발대식이 지난 6일 신한대학교 은혜관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강성종 조직위원장을 비롯한 지문위원회, 지도위원회, 분과위원회, 자원봉사자 포함 350여 명이 참석했다.

강성종 조직위원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것.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내어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면서 “태권도는 우리나라를 대변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 신한대에서 태권도 석·박사과정을 개설하고, 세계평화태권도페스티벌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문위원회를 대표해 이택명 경찰청 무도 사범, 지도위원회를 대표해 최학민 용인대 K-타이거즈태권 관장, 분과위원회를 대표해 신동수 세계태권도지도관연맹 기획이사, 자원봉사를 대표해 염윤례 성인자원봉사자와 지역 중·고등학생 20여 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오는 8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흘간 펼쳐질 신한대학교총장배 세계평화태권도페스티벌은 태권도 엘리트와 생활체육 분야를 포용하며, 태권도를 통한 국민 건강과 여가 가치를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 태권도 저변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도 기대하고 있다.

특히 기존의 대학총장기와는 달리 태권도 품새, 겨루기, 자유품새, 시범경연, K-POP 태권댄스, 태권줄넘기, 실버태권도, 가족태권도, 무도호신술, 무도격파, 태권도복모델 콘테스트 등 11개 참가 종목을 확대해 태권도의 다양한 융합의 장을 기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 6월 3일부터 28일까지. 문의 조직위원회 사무실(031-870-3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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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1. 저도 태권도를 좋아하고 태권도 전공생으로 대학교을 다니고 있는 입장에서 태권도에 관심을 가져주고, 태권도에 관련되어 새로운 대회가 생긴다고 하면 정말 즐겁습니다. 그 대회 출전을 위해서 힘들게 노력하고 밤새워 작품을 짜고 연습을 하겠지만, 이러한 노력으로 메달을 획득하고 좋은 경험을 하고 돌아옴으로써 한층 더 성장하는 태권도 시범단원이 될 수 있고, 태권도를 하는 제 자신과 태권도 협회임원들도 대회가 늘어남으로써 책임감을 가지고 진행하게 되면 모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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