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 명 참가 축제의 장 발돋움

남양주시태권도협회(회장 최원보)는 11월 23일부터 이틀 동안 ‘2019 남양주 Fly To The Dream’ 을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개최했다.

2천 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기존 태권도 대회와 다르게 새로운 경기 종목으로 대회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최원보 회장은 “태권도인들이 다양한 종목에 참가함으로써 저마다 갈고 닦은 실력을 펼치고, 서로의 열정을 응원하고, 우정과 사랑을 보여주는 축제의 장으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했다.

남양주시체육회에서 각종 체육진흥 사업 활성화에 기여할 우수 사업을 발굴하여 지원하고자 『2019년 생활체육 종목 공모사업』을 추진했다.

남양주시태권도협회는 이번 사업에 대한 공모·심사를 통한 사업비 지원을 받았다. 대회 우승은 방이태권도장이 했다.

남양주시태권도협회는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생활체육 태권도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것은 물론남양주시의 태권도 발전을 위한 교류 협력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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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COMMENTS

  1. 기존 태권도 대회가 아닌 다양하고 새로운 경기 종목으로 참석자들의 흥미를 돋구어 참여도가 높았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종목들로 인해 지루하지 않고 참석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대회 였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생활체육 태권도와 태권도의 발전을 위한 남양주시태권도협회 정말 멋있습니다.

  2. 서로가 경쟁하면서도 같이 즐길수있는 대회였습니다. 가족다같이 하는 품새하는거 보고 더 뜻깊은 대회인걸 느꼈고 이런 기회를 만들어주신 남양주시태권도협회에게 너무 감사하고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3. 다른친구들이 하는걸 보니까 같이 하고싶은 마음도 들고 여러 종목으로 학생들의 관심사를 잘 끌어서 개최한 대회인거같다. 다음에도 한다면 꼭 같이 참여하고싶다.

  4. 대회말고 페스티벌이라는 단어가 더 재미있을거 같아서 참여를 해봤는데 도장 이외에 나와 같은 또래친구들을 만나서 같이 경기를 하니까 태권도에 대해 흥미가 붙고 더 열심히 하고싶은 마음이 생겼다

  5. 더 넓은 시선에서 아이들과 같이 경기하는걸 보고 서로가 이야기 할수있는 시간이 됬는데 어린친구들과 같은 생각을 하고 느낀다는게 신기하고 대회라는 부담이 덜 느껴져서 좋았던거같다

  6. 새롭게 보는 종목이 많아서 신기하고 나도 참여할수 있어서 좋았다. 이런 경험을 할수있게 되어 기쁘고 계속 매년마다 했으면 좋겠따

  7.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이 지루하지않게 중간중간 뽑기하는시간을 넣어서 더 집중할수있고 끝까지 재밌게 해준 대회엿던거 같다. 비록 다는 아니지만 일부의 학생들에게 선물도 주고 대회를 뛸수있는 기회도 줘서 좋았다. 또 하고싶다

  8. 같은팀을 응원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예전 운동하는 모습이 떠올랐고 다시 운동하고샆은 머움아 들었다. 학년 어린 친구들한테 잘 볼수없던 모습들도 보였고 아이들을 이렇게 운동에 열정을 가질수있도록 새로운걸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린다.

  9. 멋진 기회를 주신 남양주시 태권도 협회 감사드리고 뜻 깊고 재미있던 대회였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대회가 계속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0. 대회가 아닌 페스티벌로서 의미를 다한 축제였던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기회가 있다면 다시한번 꼭 출전하고싶습니다~
    남양주시 태권도렵회 화이팅!!

  11. 실수했던 대회이지만 실수 또한 경험이기에 너무나도 감사하고 뜻 깊은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재밌었던 대회 앞으로도 기회가 많길 바라며 다음 대회에 참가할땐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임하겠습니다

  12. 다같이 즐기면서 재밌게 한거같습니다 그리고 좋은경험 이였고 다음에 참가할때는 조금 더 발전된 모습으로 참가하겠습니다 남양주시 태권도 협회 화이팅 입니다!!

  13. 다같이 즐길수 있어서 즐겁고 뜻깊은 대회였습니다 비록 실수는 많았지만 실수를 발판삼아 더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다음대회도 참가하고싶습니다 남양주시 태권도협회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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