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18일 서울올림픽파크텔 서울홀에서 대한태권도협회 2018년도 결산이사회가 열렸다.

재적이사 27명 중 15명 참석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열린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자.

[촬영 서성원, 편집 정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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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1. 이상헌이가 나쁜 사람이다. 최창신 회장의 눈과 귀를 막고 있는 사람이다. 아니 요즘 젊고 똑똑한 인재 많은데.. 나원참.. 그리고 킥스에서 활동하던 시범단 아이들은 이제 어떻게 하누? 정부지원 안한다고 바로 내버려지는 시범단원들… 우리 태권도협회가 보장 안해주면 아이들은 절대 태권도 길게 안합니다.. 태권도 관련 직업의 하나가 또 사라지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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