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2일 스웨덴으로 출발하기 전 선수단이 공항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수 8명 훈련하며 WT Presidet Cup 대회 참가

태권도 체육영재 해외 특별훈련이 스웨덴에서 진행된다.

이 훈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대한태권도협회 등의 지원으로 오는 25일까지 15일 동안 스웨텐 스톡홀룸 및 헬싱보리에서 시행된다.

이번 훈련에 참가한 선수는 최민우(전부 남초)·최봉혁(안양초)·안태현(천안 신용초)·정민재(울산 용연초)·김향기(무안초)·하윤서(대전 서원초)·곽현지(대구 북부초)·김명서(서울 수송초) 등 8명.

대한태권도협회 유호윤 사무처장이 단장을 맡아 이재륜 감독, 이은정 코치와 선수들을 지도· 관리한다.

훈련 기간에는 세계태권도연맹 Presidet Cup 대회에 참가한다. 이재륜 감독은 이번 훈련에 도움을 준 대한태권도협회와 세계태권도연맹 실무진에게 고마움을 나타내며 “해외 대회 경험이 많지 않은 우리 선수들에게 WT Presidet Cup 대회 참가는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요 훈련 내용은 기초-전문체력을 강화하고, 기본기 훈련과 전술 훈련을 병행한다. 또 유럽 선수들과 합동훈련을 하며 문화탐방도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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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1. 훌륭한 아이들로 성장할수있는 토대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꿈이 있는 아이들이 많기에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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