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제 : 태권도 심사제도 개선 노력과 당위성

현재 태권도장은 출생률 감소, 1가구 1자녀, 다양한 체육과 놀이시설, 수련생 어린이 편중, 태권도 교육가치 하락, 심사 권위 추락, 어린이 통학버스 규제 등 여러 가지 사회 환경요인으로 위기를 맞고 있다.

일부 지도자들은 투잡(two job)을 하고 직종을 바꾸기도 하고, 아예 줄넘기체육관으로 업종을 변경해 살 길을 모색하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태권도와 함께 성장했고 적성에 맞는 최고의 직업이었는데, 중년이 되어서 직업과 업종을 변경한다면 무엇을 할 수 있으며, 과연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지 염려스럽다.

필자는 태권도 경기와 태권도 정치보다 태권도장 문화를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태권도 경기와 정치는 다른 태권도인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오랫동안 필자와 희로애락을 함께 했던 태권도장을 지키면서 올바른 교육을 하고 싶을 뿐이다.

이런 측면에서 볼 때,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가 태권도 교육의 가치를 높이고 지도자가 학부모에게 존중받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태권도장에 태권도가 있어야 산다”는 슬로건으로 심사제도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을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심사 개선은 태권도 교육, 지도자 존중 등 태권도장 운영과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서울시태권도협회는 심사제도 개선을 위해 첫 번째로 평가위원을 대폭 감원했다. 지난해 위촉한 300명 평가위원을 올해는 149명으로 줄이고, 평가 기회를 많이 줘 평가위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책임감과 사명감을 심어주고 있다.

두 번째, 평가교육담당관을 위촉했다. 평가교육담당관은 평가서 조사, 분석, 통계를 통해 평가위원들의 평가기준 범위를 명확히 설정해 안정감 있는 평가와 평가의 변화를 점검해 심사 평가를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

지난 5월, 서울시태권도협회 제6차 승품심사에서 응심자가 새로 도입한 품새추첨판을 직접 돌리며 기뻐하고 있다.

세 번째, 품새 추첨도구를 교체했다. 전국 심사장에서 주로 사용하는 추첨상자 대신 품새 명칭이 모두 보이는 회전판으로 교체하여 공정성과 투명성, 일관성을 담보하는 추첨방식을 도입했다. 네 번째, 심사장(잠실학생체육관) 2층 출입구에 페이스 페인팅과 포토존을 설치하여 응심자와 가족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이처럼 심사 평가를 강화하고 심사 시설을 확충하는 등 심사제도를 개선하는 취지는 태권도장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고액 심사비와 형식적인 심사로 인한 단증 장사 이미지를 개선하고, 평가위원들이 공정하고 투명하며 일관성 있게 심사를 평가하고, 심사장 편의시설을 확충해 응심자와 가족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태권도장 교육의 가치와 지도자의 위상을 높여 태권도장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다.

승품심사 응심자들이 포토존에서 발차기를 하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 감사 자료를 보면, 2012년 승품·단 심사 합격률은 98.6%, 불합격률은 1.4%였다. 또 2014년에는 특정 품새를 아예 지정해 놓거나 허술한 심사관리 등이 사회 문제로 부각되어 국민권익위원회가 심사의 공정성 제고를 위해 심사제도 개선안을 마련해 줄 것을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에 권고하기도 했다.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심사가 태권도의 사회적 이미지를 실추시킨 것이다.

3년 전 실제 있었던 태권도장 지도자들의 이야기이다. 대한태권도협회 지도자 교육에 많은 지도자들이 참석해 질의와 답변 시간을 가졌다.

그 때 A지도자는 태권도장 교육, 경영, 심사에 대해 답답한 심정을 토로했다. 자신은 태권도장 간판을 걸고 태권도 교육에 집중하면서 최선을 다했는데, 승품심사에 다녀오면 매번 상실감에 빠진다고 했다.

주변 도장들은 대체로 태권도 교육을 제대로 하지 않고 놀이와 줄넘기 등에 치중해서 심사에 응심한 그 도장의 수련생들을 보면 기본동작과 품세를 제대로 하지 않는데도 불합격이 없다 보니 도장 운영이 어렵다는 하소연이었다.

필자는 태권도장이 아닌 다른 무술도장과 학교, 체육시설에서 태권도 심사에 응심하는 것에 우려를 표명했다. 태권도장과 동일하게 응심 기회를 부여해선 안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1인 시위와 투쟁도 했고, 2017년 7월에는 품새 추첨상자에서 1~4장만 나오는 현실을 풍자해 ‘추첨상자는 마술상자’라는 칼럼도 기고하기도 했다.

승품심사 합격률이 매우 높은 것을 우려하는 지도자들이 적지 않다. 응심자들이 잘하면 합격률이 높은 것은 당연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한 지역에서 4~5개 도장의 응심자들이 불합격이 없이 계속 합격한다면 학부모들과 수련생들에게 ‘심사를 보면 무조건 합격한다’는 인식을 심어줘 태권도장 교육이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다. 그렇게 되면 고액 심사비, 형식적인 심사, 단증장사라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확산되어 도장 교육과 경영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다.

심사를 앞두고 심사비가 비싸다는 불만과 함께 ‘심사를 보면 불합격이 없는데, 토요일과 평일에도 합동 수련을 해야 합니까?’라고 학부모들이 항의하면서 비협조적으로 나오면 태권도 교육과 지도자 권위는 설 곳이 없어진다.

태권도장 교육의 중심은 대회, 시범이 아니고 수련생 전체가 되어야 하고 그것은 바로 수련생 전체가 참가하는 국기원 승품심사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서울시태권도협회가 심사제도 개선에 앞장서고 태권도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것은 태권도장에 희망을 주는 일이다.

태권도 브랜드와 인지도는 개인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태권도 지도자의 열정, 정부의 지원, 국민의 응원, 국기원과 대한태권도협회, 17개 시도태권도협회, 구협회가 힘을 모아야 한다.

태권도 심사 개선도 이러한 노력과 시스템 속에서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태권도 미래에 희망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김동석 본지 칼럼니스트 주요 이력]
전국태권도장연합회 회장
대한태권도협회 도장경영지원 자문단
서울시태권도협회 평가교육담당관
서울시태권도협회 도장지원특별위원
전)문체부 태권도 제도개선 TF위원
전)국기원 심사제도 총합 연구개발 연구원
전)대한태권도협회 심사운영 매뉴얼 TF위원
전)대한태권도협회 통학버스 대책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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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COMMENTS

  1. 대한태권도협회는 각 시도협회도 이런 제도를 도입해서 균등하게 발전해 나아갈수있도록 되길 기원합니다.

  2. 국기원은 뭐하는겁니까? 각시도협회에 국기원심사때 감독관만 파견하는것이 아니라 이런 시스템을 열악한 각시도협회에 지원해 균형잡힌 발전이 있을수 있도록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3. 겁나많은 협회장 리더한다는 단체장들ᆢ
    뭐하나 하는게 없다

    차라리 일선에선 쉴숨없이 뛰다니는
    사람이 장이도고 리더가되야된다고ᆢ

    국기원도 태권도를대표하는 대태도
    세계연맹도 도대체 일선도장을 위하는거ᆢ

    다때려치고 그따구라할라면ᆢㅎ

    동분서주 수고하는 김회장을
    태권도 관장으로써 찬양합니다~~♡

  4. 대한민국 태권도 심사의 문제는 공정성, 투명성이 아니고 최선을 다하지 않아도 수련 기간에 상관 없이
    너무나 편하게 준비를 해도 합격을 한다는 것에 있다.
    불합격률을 높이자는 것이 아니고 적어도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준비할 수 있는 과정을 만들어야 하는데
    지금 국기원 심사 시스템으로는 불가능하다.

  5. 시도협회 가입비내려라… 협회에서 해주는것도 없는데…가입비내리고 심사비에어 떼는 회비 11000원이 적나? 양아치들 당장 내려라,,

  6. 꼭 필요한 노력입니다. 그런 제도적인 노력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실천 당사자인 지도자들의 의식변화와 질적인 노력이 반드시필요합니다. 요즘 태권도지도자라 할수있는분들 찾기힘들죠 체육교사와 돌봄교사에 가깝습니다. 이부분이 가장 중요합니다! 현재의 노력 응원합니다!

  7. 태권도 발전과 보존을 위해 애써주심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글 모두가 공감되는 내용이네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8. 국기원 상임심사관제도 필요합니다.
    각지역심사시 같은지역심사관이 채점하는데 옳바로 되겠습니까?
    낮은점수 주려고 하면 등글씨소속 체육관 관장 얼굴이 보여서 냉정하기가 어렵습니다.
    겨루기 상임심판처럼 상임심사관이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심사를 봐야합니다.
    자기지역은 들어가지 말아야하고요…

  9. 조심스럽네요. 도장에 희망이 있다더니 결국 서울시협회 자랑이네요. 지금 서울시태권도협회는 난파 직전인것 같던데… 이해가 잘 안되네요. 도장의 위기를 빗대어서 서울시태권도협회 성과를 이야기하는 것 같네요. 씁쓸합니다.

  10. 지도자들도 부모들이 보면 완벽하지 않습니다
    태권도계에 누가 정의로움을 얘기하고 판결할 수 있습니까
    좋은 것은 좋은 것이고 심사개선 영역만큼은 인정해야지요
    타 지역가면 표준심사과목 기본동작 아예 하지도 않고
    채점표에 품새 채점만 되었고
    겨루기 과목도 규정 대로 하지 않고 약속 겨루기합니다
    태권도장과 심사는 바로 교육이고 사업 경영입니다
    태권도장 지도자들이 도장 지원사업에 관심을 가져야지
    엉뚱한데 관심을 갖아 도장 모두 죽어봐야 정신 차리겠습니까
    나는 현장에서 분명히 내 영역 내가 보고 들고 느낀 것
    내가 일한 것을 그대로 쓰는 것입니다
    정치적인 것은 모릅니다
    직접 실명으로 본인이 나서보세요
    통학버스 불만 많으면서, 합기도장 초등학교태권도 심사 참가 하고 도장과 똑 같이 합격하면 불만 많으면서, 뒤에서는 훈수만 두지 마시고
    도장들을 위해 직접 나서보세요
    하나도 못하면서 정치적 기득권 싸움에 무책임하게 돌만 던지지 만코요

  11. 협회나 단체들이 제대로 하는데가 있습니까
    장점이 보이면 더욱 지원 발전 되게 응원하면 좋지 않겠습니까
    응원 간단한 것도 안하면서 도장위기에 현재에서 미래로 가야되지 않겠습니까
    자꾸 오래전 정리된 과거로 돌아가 돌멩이 던져 모두 죽자는 길로 가겠다는 것이 어린아이들을 교육하는 지도자 입에서 나옵니까

  12. 심사제도를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때 합격과 불합격에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는 것도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합격률이 높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불합격에 관해서는 정당함만이 존재한다고 자부할 수 없을 것입니다. 경험을 바탕으로 예를 들자면 실력이 비슷한 참가자 둘이 겨루기를 하였는데 한명은 합격하고 다른 한명은 불합격 처리되었던 경우가 있었으며, 품새 또한 틀린사람이 붙는 경우나 틀리지 않았어도 불합격 처리된 경우를 보았습니다. 심판의 자질 문제와 심사 전 교육, 공정한 심판 기준이 심사제도 발전에 시작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13. 70년대 만들어진 심사방법 이젠 수련층의 연령 감소로 품새와심사 방법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품-1년이상 수련자로 자격부여 태극1장부터6장 까지 2개품새 추첨 심사실시
    2품-1년 수련자로 -1장~7장 추첨,고려필수
    3품-2년 수련자로 1장~8장,금강 필수
    4품-현재 시행방법 적용
    단심사는 현재 심사방법 적용

  14. 품새대회로 단의 체계가 무의미 해졌어여
    1단이 고단자 품새을 하는 품새대회 빨리 수정 바랍니다
    보유단을 적용해서 대회을 하던가 단의 의미가 없습니다

  15. 태권도장은 놀이 또는 오락을 하는곳이 아닌 태권도를 배우는 곳입니다. 요즘 태권도장은 거의 대부분이 관원생들에게 참된 무도인 태권도를 가르치기보단 관원생이 빠져나가지 않게 하기위해 더 낮춰주고 항상 관원생 기준으로 맞춰주고있습니다. 계속 이런 현상이 계속된다면 후세에는 분명 태권도를 흉내만 낼줄아는 관원생들이 대부분이 될것입니다.

  16. 제가 승단심사를 보려고 했을때 도장에서는 너의 실력이 될때까지 보내지 않겠다며 심사보러 안보내줬던 일이 기억이 난다. 하지만 모든 도장이 이렇게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심사자체가 공정하고 객관적이어야 하는데 운이나쁜 애만 떨어진다는 말이 있었을 정도로 신뢰성이 없었던 심사가 이렇게 점점 변해가는 모습을 보니까 태권도가 좋은 방향으로 발전해가고 있는것 같아 기분이 좋아진다. 처음부터 막 바꿀순 없겠지만 차근차근 변하다보면 태권도에 대한 인식도 바뀌고 국기태권도로서의 모습이 나타나게 될 것이다. 태권도장에서 놀이가 아닌 태권도를 훨씬 더 많이하는 모습이 더 자연스러워 지는 날이 오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17. 국기원 유단자 품새를 원로와 강사들이 만들어 자존심과 자만심, 우월감 등 권위 의식에 가득차 시범 품새를 만들고 본인도 하지 못해 시범단이 시연했습니다 현장 태권도장은 안중에 두지 않는 오만함 아집이 결국 연구소까지 욕 먹게 만들었습니다 현장 경험 풍부한 50대와 아이디어가 참신한 젊은 40대 전후 지도자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해야합니다
    젊은 지도자들은 태권도장 집중하고 실업자인 무능력한 60대가 중요한 일들을 하니 협회들이 70년대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책임은 60대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고 젊은 지도자에게도 있습니다
    생각 있는 40대 50대 지도자들이 협회 변화를 위한다면 직접 나서야합니다

  18. 국기원심사 강화도 물론중요하지만 무분별한 과열경쟁으로 무도인의 분부을잃어가는 도장들이 넘쳐납니다. 태권도장에는 태권도가 있어야지요!!!
    도장간의 경쟁은 그도장의 특기인 품새 겨루기 시범 발차기 등의 태권도 기량과 실력으로 해야합니다만 마케팅실력으로 파티로 먹는걸로 자전거로 스게이트보드로 드론으로 이런 마게팅으로 태권도장수련생 한명한명을 돈으로보고 돈벌이수단으로 보는 도장지도자들 법으로 엄벌해야합니다.

  19. 심사가 변화되면 놀아주는 도장이나 이벤트 등 놀이에 빠자 도장의 수련생들은 저절로 도태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 10,800원 회원의 회비는 구협회에서 받던 것을 서울시협회에서 받아
    구협회 운영지원비로 200만원 서울시 100만원 300만원을 가량 주고 있습니다 문제는 서울시태권도협회 대의원 25개 구협회장 회의에서 기존 회원회비 받던것을 받지 말고 서울시 통합하기로 결정했는데 일부 구협회들이 회원회비를 이중으로 받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회원의 회비는 100% 구협회와 구협회 도장 들을 위해 10원 안남기고
    오히려 서울시태권도협회 에서 보태어 구협회 주고 있습니다
    카더라보다는 서울시 임원으로 직접 보고 듣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본인은 똑같은 태권도장 관장으로 통학버스 4년, 학교태권도 시아참가 저지, 심사 서비스 개선 3년 변화 주는 일도 어렵습니다
    직접 봉사해보고 말을 해보세요
    태권도장 관련일들이 수백개입니다
    비방과 싸움으로 협회 도장 모두 죽자가 아니고
    태권도장을 현장에 참여해보면 국기원 대태협 시도협회 구협회 개선이
    얼마나 힘든 것은지 뼈져리게 느낍니다
    절실함이 높아지면 감사함을 느끼게 됩니다
    가만히 앉아 말로 비방은 쉬워도
    국회, 경찰청, 문체부, 구청, 국기원, 대태협, 시도협회, 구협회 뛰어다니면서
    도장 출근 시간에 쫓겨보시면 알게됩니다

  21. 태권도 어두운 면을 얘기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태권도 밝은 면 희망을 주는 얘기도 필요합니다
    심사개선은 태권도장에 태권도가 있어야 도장이 산다를 믿습니다
    심사 평가가 바르게 되면 도장 태권도 교육이 중요해지고 지도자가 붕소들에게 존중 받습니다
    회원의 회비 문제도 해결 과제지만 시급한 것은 심사 질을 높이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회원회비가 우선이다 자유이고 심사개선 우선이다 자유입니다
    갖자 노력하고 실천하는 모습 보여주면됩니다
    비방이나 부정적 생각을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2. 심사개선으로 놀이에서 태권도에 집중하는 도장이 늘고있고 주위지도자들도 승단심사 태권도에 열심히 지도하는 모습이 눈에띄게 나타나고 있습니다.좋은 성장의 영향 감사드리고 항상 응원합니다.태권도장 파이팅!!

  23. 국회의원들이 TV에 나와서 하는 정치적 행위들이 국민을 위한다고 봅니까?
    정치인들은 국민이 없습니다
    붕당정치 일뿐입니다

    태권도장하는 시의원이 서울시태권도협회 회원이고 이해관계에 있는 당사자가 조사 판결 내리는 위원 그것도 위원장하는데 공정한가요?

    비방하는 사람들은 체육회 종목 수준을 알고 있나요?
    저는 체육단체 밑바닥도 알고 있습니다

    서울시 59개 체육단체가 동시에 자료 제출하여 어느 단체가 서류를 제대로 제출하지 않았는지 책임을 물어야되는데
    태권도종목만 먼저 하고 다른 단체는 시간을 벌어주고
    태권도는 심사 업무 마비, 국제대회 포기 시키는 것이 공정한가요?

    도로교통위원회 관심있고 전문성있는 시의원들이
    갑자기 다른 영역 체육 단체 조사하는 것이 전문성 신뢰성 있나요?

    59개 단체중 태권도 종목을 먼저 조사할 수는 있지만
    첫번째 종목이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1단계 59개 종목 1차 조사하여 59개 종목 평균 기준점을 잡아
    조사 방향을 잡고
    2단계 59개 종목 2차는 세밀하게 조사는 로드맵이 없습니다

    그냥 첫번째 태권도 종목이 기준이 되는 것이 공정한가요?

    이렇게 기초도 없이 첫번째 한 단체만 보고 판단하는 것이
    공정한가요?

    구 체육단체들은 심지어 유령단체도 있습니다

    00구 줄0기협회는 회장이 관장이고 부인이 사무국장입니다

    000구 0슈협회 종목은 구에 0슈 도장이 1개인데 구에서
    구청장기하고 지원금 300만원 받아갑니다

    태권도 종목만 나쁘다하지말고
    체육 종목 실체를 알고 태권도 종목 비방합시다

    다른 종목 모르면서 자기 종목에 총 쏘지 말고요

    체육회, 태권도 단체를 알고 있는 내가 보기에는
    매우 우매하고 어리석은 자입니다

    59개중 58개 종목은 깨끗하고 태권도 종목 1개만 문제 있다고 생각하고
    자신 있게 말하다니
    태권도 리더라는 지도자 부끄럽습니다

    수많은 아이들과 부모들을 상대하면서 이런 현장을 이해 못하다니
    어떻게 리더라 할 수 있나요?

    보스는 강제적이고 리더는 함께 가는 것입니다

    어는단체든 100%로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그렇게 사회가 공정 투명하다고 보세요

    본인은 100%깨끗한가요?

    밝은면도 봅시다

    행정에 의혹이 있다고 생각합니까?
    심사개선 좋은점은 왜 외면합니까?

    왜 비방합니까?

    왜 한쪽 사고만 갖고 한쪽 눈은 감고 한 눈으로 바라봅니까?

    태권도장 위기인데 자포자기 합니까?

    자신이 생각하는 것은 자신 분야에서 비방하세요

    왜 긍정적이고 희망적으로 힘을 모아 건설적으로 가자는 칼럼에 와서
    다른 얘기를 합니까?

  24. 김동석 관장님 말씀말씀마다 족족 가슴에 와 닿습니다!! 항상 서울시관장들을위해 애쓰신다 들었습니다 물론 서울시 태권도장 전체를위해 협회도 이와같이 애쓰시는것 같네요 뒤에서 말만하고 앞장서서 일하지 않는사람들이 말도 많지요!! 서울시협회 그리고 도장살리기에 힘쓰시는 관장님을 응윈하겠습니다 이몸 힘이된다면 기꺼이 동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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