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인옥 대한태권도협회 품새심판분과위원회 부위원장이 59일 태권도신문에 품새채점, 이런 방식은 어떨까라는 제목으로 기고한 장명수  대한태권도협회 품새경기위원장의 글을 보고 자신의 의견을  기고 형식으로 보내와 싣습니다. 이 내용 속에는 필자 양인옥 부위원장이 바라보는 품새 발전방안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편집자주

양인옥 KTA 품새심판분과 부위원장

장명수 전 위원장의 글은 좋은 대안이다. 누구보다 품새 경기부와 기록부에서 오랫동안 일해 오셨기에 나올 수 있는 제안이 아닌가 싶다.

그러나 현재 경기전반의  운영상의 문제와 채점 평가 표출시 채점기의 기술적인 세밀한 부분의 문제들이 간과된 듯하다. 자세한 것은 글로 다 표현하기 어려워 기회가 된다면 토론의 장이 열렸으면 하는 바람이다.

일단 장명수 전 위원장의 글에 반대 의견이나 반박의 글이라기보다는 필자가  경기장에서 늘 느끼고 개선되길 바랐던 부분들에 대해 제안하고자 한다.

첫째, 심판 인원을 늘리는 것은 주최측에서 경비 부담이 가장 큰 문제(현재 예산 관계로 5심제로 운영하는 경기도 맞교대가 아닌 밀어내기를 요청하는 주최측이 있으며, 경기수에 비례해 경기 일정을 늘려야 함에도 불구하고 기간을 먼저 정해놓고 대회를 하는 주최측이 대다수)이며, 경기 진행(일명 코디네이터)를 심판이 하자는 협회의 의견에 심판 구성이 1조 6심제가 되어야 하지만 그것도 예산상의 문제로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 주관하는 대회에서만 실행되고 있다.

둘째, 심판의 전문성을 요구하여 판정이 두 부분으로 나눈다면 심판도 판정 전문분야가 나뉘어야 하는데 그만큼 심판인력을 확보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는 세계태권도연맹과 다른 시스템으로 국내에서의 국제심판 양성에 피해가 가지는 않는지도 살펴볼 일이다.

현재 국내에서는 품새와 겨루기 심판을 나눠서 활동하게 하고 있지만 다른 나라는 겨루기, 품새 심판활동을 함께 권장하고,  국제대회 주최측도 양쪽 모두 활동할 수있는 심판을 선호하는 추세이기 때문이다.

셋째, 표현성 즉시 표출이라는것에 대한 반론을 굳이 하자면, 예를 들어 노래를 끝까지 다 들어보지도 않고, 영화를 끝까지 다 보지도 않고 단락적인 부분으로  판단한다면 과연 전체적인 흐름과 연속성, 즉 작품의 하모니에 대한 올바른 판단이 될지 의문이다.

넷째,  판정시 각 3명의 심판 점수 중 두 사람이 동시에 채점한 것에 대해 인정하는 방식에서 5명 중 3명의 점수도 편파라 보는 시각이 있는데 과연 2명의 점수에 대해서 어떻게 봐줄지도 고려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2명이든 3명이든 심판, 지도자, 선수 나아가서는 경기장의 모든 사람들이 서로 소통하고 신뢰하는 분위기가 조성된다면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또한 대한태권도협회 자체부터 품새를 등한시하고 뒷전으로 밀어놓고 있는 현실에서 과연 어떤 방법이든 좋아질 수 있을까? 겨루기는 대한체육회 상임심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협회는 전임 심판 20명을 선정했다.

그 20명을 품새 심판 쪽에 절반인 10명이라도 배분해주던가 아니면 10명에 대한 1년치 예산을 배분하여 품새 심판 활동 3년, 6년, 9년차 이상, 3그룹으로 차등 지급하는 방법을 취해줬으면 좋았으련만 참으로 아쉽게도 품새  쪽은 작년과 올해 결국 공론으로 끝났다.

다섯째, 심판위원회 구성이다. 올해 심판위원회는 단 한번도 협회 상임심판으로 활동해 본 적도 없으며 더군다나 심판이 되고자 선발 교육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과, 심판활동을 그만둔 사람이 지원하여 선발된 바가 있다.

이는 심판위원회의 구성자격 요건이 미비하였거나 위원 선발에 관여한 임원들이 자격기준에 대한 평가 방법이 미비하지 않았나 싶다. 전년도에 심판위원회는 1년 살이가 아닌 4년 임기 보장이라는 약속 속에 심판 임원들은 처음으로 당해년도의 결과를 자체 평가하며 다음해 업무에 대한 계획을 준비하고 나름 개선과 발전에 최선을 다했다.

그러나 협회측에서 올해 갑작스럽게 공모까지 해가며 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되었다. 그에 대한 이유와 해명도 없이 위원장, 부위원장이 바꼈다. 필자는 이에 관해 많은 말을 하고 싶지만, 이제 와서 이 일을 더 길게 말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심판위원회의 구성은 개인적인 생각으로 현재 활동하고 있는 심판원 중에 경험이 있는 사람들로서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현재 활동하는 심판원들이 추천하여 선출한 사람들로 위원회가 구성되어야 한다.

여섯째, 상임심판 선발에 관해서 말하자면 올해 100% 합격이다. 물론 자격 미달자(?)도 포함되어 있다. 세계챔피언도 예선에서 탈락할 수 있고, 전교 1등도 대입시험에서 저조한 성적을 내고 재수할 수도 있듯이 연차가 오래된 심판이라도, 선수출신 심판이라도 심판선발 평가 과정 중에 어떤 이유에서든 성적이 저조하여 탈락범위에 들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100% 합격이라면 이는 곧 매해 상임심판 선발 평가를 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시간, 장소, 인력, 예산만 낭비한다는 생각이 든다. 100% 합격이라면 선발과정이 왜 필요한지? 몇 명(몇 %)을 선발하겠다고 발표했으면 성적 순위대로 뽑아야 하는게 맞고, 위원회에서 결정했으면 그대로 시행하는게 맞다. 아니라면 그냥 다 뽑아서 교육만 시키는 게 낫지 않은가? 위원회 결정사항에 대해서도 깊은 얘기를 여기서 다 하지는 않겠다.

일곱번째, 심판의 지속적인 교육 건이다. 필자도 심판교육에 관해 늘 건의했던 부분이다. 최소한 1년에 상-하반기로 나누어 2차례 교육을 실시하고, 당해년도 시합이 모두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한 달안에 평가토론 회의를 거쳐 개선될 부분과 보완점을 찾고, 경기규칙강습회 전에 정리하여 새해 경기규칙에 반영하는 시스템을 마련해 줄 것을 건의했다.

그러나 협회도 바람직한 건의라고 생각하지만 늘 예산이 없단다. 바람직한 건의인데 왜 해마다 예산 타령만 할까? 왜 예산 확보를 할 생각은 안 할까?

그리고 왜 심판만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할까? 필자는 지도자들이 어린 선수들을 지도하는 지도자로서  심판들보다  품새에 대한 기술용어와 쓰임새정도는 정확히 이해하고 있고, 경기규칙은 당연히 명확하게 숙지하고 있는 줄 알았다.

그러나 지도자들과 대화 도중 알게 된 사실은 그렇치 못한 지도자들이 적지 않게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작년 대회 때마다 심판교육 진행 시 지도자들도 교육에 참여토록 공지하고 개방하였으나 한손으로 꼽을 정도로 참여율은 저조하였다. 지속적인 교육은 심판뿐만이 아니라 지도자들도 함께 참여해서 서로 노력하고 소통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일비에 관한 문제 중 단순히 심판일비만의 문제로 끝나서는 안 될 것이다. 경기장에 심판만 일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다른 부도 나름 어려움과 고충이 있다. 해마다 물가도 오르고, 사무실 직원들 월급도 오르는데 왜 국내, 국제 대회 경기에 관한 일비는 몇 년째 제자리이며, 반영이 안 되는지 협회뿐만아니라 태권도 유관단체 모두 개선해야 한다.   

위와 같은 내용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집행부에 줄타기에 바쁜 일부 자존심도 없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태권도인이 아니며, 태권도를 망치는 장본인들이다. 그들이 자리를 차지하게 되면 태권도인들을 업신여기며 전횡을 휘두르는 갑질과 불통의 본산이 되기 때문이다.

협회도 정치적인 면도 생각할 수 밖에 없겠지만 일보다는 자리만 필요한 사람에게 직책을 부여하기보다 직책에 걸맞는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에게 자리를 주어야 한다. 모두가 아니라는데 협회만 맞다고 한다면 누가 그들을 따를 것인가. 최측근 소수의 의견만 듣고 짧은 시간에 판단하기보다 꾸준히 현장에서 흘러나오는 다수의 소리에 귀 기우려야 할 것이다.

이제는 협회나 협회의 경기운영 관계자들도 경기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모든 태권도인들에 대해 갑질이 아닌, 말뿐이 아닌  적절한 예의와 대우를 실행해야 한다. 그들이 있으므로 협회가 발전하고, 안정도 된다는 것을 이제는 진심으로 깨달았으면 한다.

요즘 ‘대한항공 사태’를 지켜보며 실로 동병상련의 아픔을 느끼는 것이 필자 한 사람만일까 라는 생각을 하며 글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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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COMMENTS

  1. 예산이 부족하다 라는 말이 참 가식처럼 들린다 그것을 해결하고 방안을 찾아내기 위한 자리가 지금 협회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해야할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실수도 할수있고 실패도 할수있지만 같은 실수와 실패를 반복하고 결과가 제자리인데 왜그럴까 어디에 문제가 있는줄은 알고있는것일까??
    품새뿐 아니라 시범 격파 부문도 활성화가 되어 가고있는데 정작 일만 벌여 놓고 구체적인 방안이나 문제점은 방치해두고 발전시키려하지 않고 같은 실수와 실패에 변명만 내어 놓는거 같아 많은 안타까움을 느낀다
    어린 후배들과 이제 자라나는,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많은 태권도인들이 같은 실수와 실패를 반복하고 제자리 걸음 중인 이러한 것들에 상처 입고 포기하고 좌절 하는것이 너무나 안타깝다 다른 문제도 아닌 이러한 사소한것들에 말이다..
    지금의 젊은 태권도인들은 수많은 도전으로 길을 다양하게 개척하고새로운 도전의 준비와 발전의 에너지를 쌓아가고 있는데 협회에서는 아직까지 그것을 감싸고 펼칠수있는 공정한 기회를 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거 같아 안타까움을 느낀다

  2. 대대협 예산 진짜 문제맞습니다. 누가 봐도 이제는 아시안게임에 들어가고 세계선수권대회가 있는데 내려오는 예산만 가지고 없다고 하면 언제까지 품새경기는 매일 제자리여야 하는지요? 품새는 세계선수권대회, 등 국제경기에 나가는 지도자들도 일비 수당이 없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선수들도 없고요, 명 예를 위해 선발전나가고 본인을 위해 운동은 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국제대회에 태극마크 달고 나가는 대표선수들과 코치들은데 일비, 훈련비도 없다는 것은 충격입니다, 협회에서 예산을 잡어 하면되는데 왜 품새는 그렇게 하는것인지 너무나 이해가 안갑니다, 겨루기도 그런지 묻고 싶습니다, 태권도는 전부 같은거 아닌가요?? 겨루기, 품새, 시범 다 같은 태권도인데 아무리 경기단체라 해도 너무 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누가 갑인지 잘 생각해 주길 바랍니다, 일선 도장에서 열심히 수련하고 가르쳐 겨루기선수, 품새선수 만들어 가는겁니다. 선수가 제일 위지 협회 관계자가 위가 아니라는 겁니다. 선수가 존재해야 협회도 있는것 꼭 알아주시기 바라며, 양인옥 부위원장님의 글 잘읽었습니다. 심판분들과 지도자, 선수들과 항상 소통하며 품새경기에 발전을 위해 노력하여 주심에 지도자로써 감사 드리며, 수고하셨습니다.

  3. 품새심판위원장은 어찌 뽑는지. . . 깜좀 돼는이를 시키셔야지 사조직도 아니고 이건뭐 아는게 없는분 같아서리! 누가 조사좀 해주세요. 답을 주시던지. . 태권박스 홧팅!

  4. 양 부위원장님의 글 구구절절 맞는 말씀입니다. 구체적인 모든 사항들에 대해 공감하면서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협회를 이끌고 있는 임원진과 직원들의 의식 전환이 되지 않으면 모든게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심판위원회 구성부터 위원장 선출, 심판 선발과정 모든것이 잘못되었고 품새경기장 매 대회마다 말썽이 생겨서 지도자들이 항의하는 사태가 일어남에도 불구하고
    협회에서는 작년보다 경기장 분위가 좋다고 알고 있으니 큰 문제가 아닐수 없습니다. 문제가 있으면 어떻게든 해결하려는 의지가 있어야되고 실제로 보여줘야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빨리 모든 문제를 깔끔하게 정리해서 밝은 품새 경기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5. 예산이부족하다…
    그럼…그만은선수들이 참가비를내고 시합하는데…도대체..그돈들은…어떻게쓰이기에…예산이부족하다고하는지…

  6. 작년보다 지금 품새경기장이 나아진게 뭐가 있나요? 지금 개판입니다. 2018년 경기규칙에서는 분명 지지발이 한족장 벗어나면 3점이라고 공지해놓고 지금은 위원장이 바뀌었다고 경기규칙에 그런말이 어디있냐?ㅎ 하고 코치들은 항의하는 과정에서 말도 못하고 ㅎ 우리 지도자님들 반성해야 합니다. 누구에 눈치를 보는겁니까? 뒤에서는 심판욕은 겁나게 하면서 앞에서는 아무 말도 못하고 눈치보는 지도자가 되서는 안됩니다.

  7. 이론도.실기도. 뒤쳐지는 사람을 도대체 어느누가 위원장으로 선출 한건지 어떻게 뽑앗는지 혹 아시는분 계시면 답좀 달아 주세요. 능력보다는. 인맥이나 재력인가! 태권도 품새는. . 애꿋은 선수들만 경기장에서 눈물 흘리고. 결국은 태권도 안한다고한다. 태권도복이 왜 흰색일까! 이제는 검정으로 바뀌겟네!

  8. 심판위원장이 매 대회때마다 심판들간의 인기 투표를 시킵니다. 먼저 대회에서 받았거나 임원은 빼고 못받은 사람중에 투표를 하는데 전국 대회가 20여개정도 된다치고, 대회때마다 한, 두명. 대략 40여명이 인기투표로 10만원짜리 상품권이나 5만원짜리를 위원장이 직접 전달하고, 그것을 년말에 고과평가에 반영한다고 합니다.
    더 웃긴건 투표 개표를 공개하지 않고 혼자 보고 개표한 투표지도 자기 주머니속에 꼭 다시 챙겨가고, 게다가 투표용지는 위원장 명함입니다. 돈 자랑질도 아니고, 웃기지 않나요?
    그럼 나머지 50여명은 뭔가요? 상품권도 못받고, 년말 고과평가에 좋은 점수 못 받고, 진짜 누가 제대로 투표에서 선발됐는지 공개 개표도 안하면서….
    그리고 경기장에서 그게 위원장이 할 일입니까? 몇몇 심판들이 인기투표 하는것을 반대하고, 개표는 공개 개표하자 해도 위원장하는 말은 전달이기도 하지만 지시사항이기도 하니까 따르라는 식입니다. 위원장이 하는 말은 곧 협회가 하는 말이니까 따르라고ㅡ
    협회는 그런 인기 투표나 하라고 지시합니까?
    대회 끝나고 집에 가려는데 붙잡아 놓고 투표를 시키지 않나
    대한 태권도 협회 역사상 최초로 투표로 선출된 위원장이라고, 그래서 자기는 임기가 보장 돼있다고 심판 소집해서 교육시간에 자랑질 30분 넘도록 떠들어 대고.
    그럴 시간에 경기규칙집이나 탐독해서 정확하게 이해나 좀 하시지 매번 대회때마다 채점 관련 문제 일으켜 시끄럽게 만들지 말고.

  9. 품새 위원장 거짓말. 돌려대기. 끝판왕! 이미 아는사람. 특히 심판들도 다들 아시고 계신다던데. . 본인하고. 협회만 모르나 아. . 그 추종자들 몇분도 깊이 아시것고. . ~~ 곤란하면 협회에서. . 하랫다 또 위기에 닥치면. .위선에서. . 또는 확인해보겟다 고는 척하고 내 말이 맞다. ㅋ 뭐 대충. . . 심판들이나 지도자를 3살 아이로 생각하나봄. .ㅋ

  10. 품새심판 인기투표는 몇몇심판들이 짜고 밀어주기하면 당첨됩니다. 제발 그런 무의미한 일들과 심판들을 이간질 시키는 첩자심기등 정말 심판위원장으로써 해서는 안되는 일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대한태권도협회는 진성성있는 조사를 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11. 동료로써의 의리도 없고(본인은 살려고 이리저리 핑게대고.빠져나갈구멍 만들어 놓고.). 심판.지도자.선수들에게도 인정받지 못하고. 받을수도 없고. 이런사람을 도대체 누가 어찌해 심판장으로 했을까! 먼가 냄새가 나는데. . . 대한민국에 이리도 인재가 없나. 아 인재는 많은데 흔히들 줄이 없겟지. 또는 능력을 넘치는데 돈이 없거나. . ㅋ 절이 싫으면 중이 나가라는데 . 이꼴저꼴 보지도 당하지도 말고. 태권도 관 두자.하 나 부터 안할란다.! 미꾸라지 한마리가 용 돼고싶어서 온 물을 참 드럽게 만드는구나. 에잇.

  12. 대태협 품새 전문반을 만들어 운영과 체육관운영 했던 사범은 제외
    현 체육관운영중에 선수등록을 다 태권도장으로 선수등록 후 시합시 점수올려주는 일이 많습니다. 이런 점은 정말이지 없어져야한다고보며 상임심판들의 신상을 철적히 조사하여 열심히 지도하는 코치들의 불편이 없도록 해야한다 생각합니다.
    또한 대학교 전문과를 많들어 육성 하는 부분도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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