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원안 권오열 심판

대한태권도협회 품새 심판위원회 소속 권오열 상임심판원이 올해 품새 경기를  되돌아 보며 기고 형식으로 제언을 보내와 전문을 게재합니다. – 편집자

2018년 대한민국 태권도 품새 경기장은 그야말로 전례가 없는 사건들과 우여곡절이 많았다. 전국종별선수권대회 편파판정 문제로 심판이 배제되는 일이 있었고, ‘-3점 적용’을 잘못해서 또 한 번 혼란이 일어나 유례없이 지도자, 선수, 학부모 등 650여 명의 서명을 받아 심판위원장을 교체해 달라는 탄원서도 올라갔다. 또한 모 대회에서는 심판의 판정이 확연히 잘못되어 판정이 번복되는 사상 초유의 사건도 발생했다.

이것은 심판들의 자질도 문제가 있겠지만 심판위원장이 중심을 잡지 못하고 이리저리 휘둘리는 듯한 심판부 운영에서부터 문제가 발생했다고 본다.

심판을 교육해야 할 시간에 자신이 최초로 경선을 통해 위원장이 되었다는 자랑과 정당한 방법을 통해 선출되었다는 해명성 이야기를 하고, 오지 않은 심판에 대해 험담 등을 해서 정작 해야 할 교육은 하는 둥 마는 둥 마치거나 다른 심판들에게 교육을 맡기는 식으로 교육을 하니 심판 교육이 제대로 될 리가 없다.

또한 지도자들이 강하게 반발하는 문제에 대해 지도자들이 의견을 모아서 오면 그대로 하겠다는 식의 발언으로 지도자들의 반발을 우선 막아보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으면 안 되는 것이라 본다. 심판은 법관이나 마찬가지다. 규정집에 나온 규정을 그대로 적용하고 선수나 지도자들이 따라오게 만들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도자들의 의견을 따른다는 것은 잘못된 방법이라 생각한다.

이러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한태권도협회에서는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심판 위원장을 두둔하고 감싸는 식으로 대처했고 결국은 협회장기까지 보고 결정하자는 말로 밀어붙여서 한해를 마무리했다.

내년에도 지금의 위원장 체제로 간다는 소문이 무성하고 현 위원장은 마치 자신이 내년에도 위원장을 맡은 것처럼 다니면서 세계태권도연맹 규칙은 어떤지 묻고 다니고, 대학 지도자들을 모아서 내년 경기 규칙에 대해 토론회 비슷하게 한다고 하는데 과연 올해의 과오를 내년에는 만회할 수 있을까 의심이 든다. 이미 깨어진 신뢰가 회복 되는 게 그렇게 쉬울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차기 심판위원장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권오열 심판이 지난 9월 초 품새국가대표선발대회가 열린 남원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첫째, 품새 심판위원장은 공명정대해야 된다는 생각이 든다. 선수든 팀이든, 지도자든, 심판위원이든 모든 이들에게 공명정대하고 차별 없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선수 지도자에게는 물론이려니와 심판의 위촉도 공명정대해야 된다는 생각이 든다. 위원장의 말을 잘 듣는 심판들 위주로 위촉하고 반대되는 의견을 제시하거나 자신에게 껄끄러운 심판은 위촉하지 않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본다. 판정에 문제가 있고, 이런 저런 문제로 지도자들이 기피하는 심판들은 꾸준히 위촉하면서 아무런 문제도 없는 심판은 위촉하지 않는 것은 공명정대한 위촉이 아니라 생각한다.

또한 위촉되지 않았을 때는 심판 동료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것마저 어떤 심판이 오면 심판복을 입지 않으면 동료가 아니라고 근처에도 못 오게 하고, 어떤 심판들이 오면 반갑게 맞이하면서 심판들과 어울리게 하는 것만 봐도 공정하지 못하다. 공명정대한 판정은 공명정대한 심판 위촉부터 이루어져야 한다. 따라서 심판위원장은 공명정대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둘째, 품새 심판위원장은 품새 경기 규칙에 대해 해박한 지식과 정확한 해석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심판부에서 심판 위원장이 나와야 하며, 심판부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지고 심판부 부위원장급 이상을 수행했던 사람이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다른 분과에 있다가 심판부에 와서 정확한 규칙의 해석이나 적용을 못한다면 심판들과 많은 마찰이 우려되며 원활한 심판부의 운영이 어려워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위에서도 언급한바와 같이 심판교육이나 지도자들과의 대화에서 그들의 이론에 우왕좌왕하고 전임위원장이나 의장님께 질의해서 알려주겠다는 식의 교육은 믿음이 가지 않는다. 품새 심판 위원장은 품새 경기규칙에 대해 정확한 이론적 지식과 해석 능력을 갖고 있는 10년 이상 품새 심판 경력과 부위원장 경력이 있는 사람 중에 선임해야 한다.

셋째, 품새 심판위원장은 언행에 일관성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상황에 따라, 사람에 따라 말이 바뀐다면 많은 혼란이 야기될 수밖에 없다. 언제나 진실과 진리는 하나라고 생각한다. 말이나 행동에 일관성이 없다면 믿음이 가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또한 우선은 넘어갈 수 있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진실은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관된 모습을 유지하는 심판위원장이 와야 심판부도 안정되리라 생각한다. 협회에서는 한 두 사람의 의견이나 정치적인 입장에 끌려가지 말고 올바른 판단으로 능력 있고 인격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심판위원장을 임명하여 올해와 같은 혼란으로 지도자들과 선수들에게 아픔을 주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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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COMMENTS

  1. 공정한 경기를 위한 심판교육을 철저히 시행하고 문제가 된 심판은 제 교육가정을 통해 더이상 반복되는 일이 없어야 하며
    심판이전에 태권도 인으로서 부끄럽지 않는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2. 태권도도 하지 않은 단증과 자격증을 가진 동네에서 가치없는 저렴한 마켓팅하는 관장이 상임심판석에 앉아있는 모습에 눈여겨보니 판정도 혼자 매의 눈을 가진건지 심판을 못하는건지 ㅋㅋ정확도가 4명의 심판들과 달리 3점차가 가까이 벌어지고 심지어 자유품새도 심판석에 들어가더라ㅋㅋㅋ걸러내자 좀선수들 땀과 노력이 정말 아깝다.

  3. 올해 정말 혼란스럽고 말많았던 한해였습니다. 말도안되는 해명들로 억울한 지도자들을 화나게 만든 심판부. 정말 변화가 필요합니다. 협회는 뭐하고있는지 참 …

  4. 피땀 흘려 노력하고 고생한 지도진이나 선수들이 올바른 평가를 받기를 …
    이글을 통해 꼭 공정한 대회가 이루어지기를 바래봅니다.

  5. 내로남불도처럼 Y대 출신 위원장할때 최순실이처럼 하고 막걸리 마실때는 헝님 하다가… 자기는 마치 청백리 같은 심판인것처럼 하는 자신부터 돌아보세요. 명예와 자부심을 가지고 상임심판하는 모든 심판들을 부도덕한 집단인것 처럼 매도하지 마세요. 제 눈에 들보는 보지못하고 남의 눈의 티끌만 보고 말하지 마라. 품격있는 태권도인 되길 바랍니다.

  6. 태권브이님 실명을 밝히시고 당당하게 하시죠 저 위원장 믿고 뭐 해본적 없고 급할때 대타로 부르면 마다하지않고 도와준거 밖에 없습니다 올해 그렇게
    문제가 많았는데 어텋게 그걸 감하는듯한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물론 저도 다 잘했다고는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부끄럽지않게 심판활동 했고 누구보다 떳떳하다고 자부합니다

  7. 그리고 저는 아무한테나 형님이라는 말 쓰지 않습니다 저랑 아주 친한 선배들도 형이나 형님 소리 잘 듣지 못합니다 공과 사는 구분해야 된다는 생각이고요
    상황에 따라 말이나 행동 바꾸는 재주도 없습니다 아무 말이나 끌어다가 저를
    모함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당당하다면 실명 밝히고 말씀 하시고요

  8. 태권도인으로서 꿈을 가지고 운동하는 선수들을 숫자로 주무르고 장난치는 심판들 보기 불편합니다 왜 그런사람들한테 평가를 받아여하는지 모르겠네요

  9. 이 기회를 통해 품새경기규칙을 다시 한번 정리하고 심판들은 다시 교육을 받아서 내년에는 올해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경기들이 많아지길 바라겠습니다

  10. 2019년도에는 경기 방식을 제대로 갖춰서 심판분들이 봐주셨으면 합니다. 솔직히 2018년도는 제대로 경기 방식이 잡히지 않고, 이상한 판정들이 나와 많은 지도자분들과 선수들이 마음 아파했는데 제발 2019년도는 정말 제대로 갖춰서 모든 지도자분들과 선수들이 만족하지는 못하겠지만 더 많은 분들에게 신뢰를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1. 태권도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매 대회에 말이 바뀌고 억울하게 지는 선수들이 많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위원장은 말의 변함이 없어야 합니다 남자가 뱉은 말은 책임을 져야하며 다시 주어담으면 안됩니다

  12. 정말열심히하는 선수들에게 비공정한방식으로 피해가가거나 우왕자왕하여 품새계에 흔들림이없었으면 하는바람입니다 피땀흘리는 선수및 지도자들에게 공정하길바랍니다.

  13. 우리나라의 국기인 태권도를 더욱더 알릴려면 이것또한 공정하게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기로 지정한 현나라에서 이렇게 어수선하게 심판이 이루어 진다는것 자체가 조금 부끄러운 일 인거 같습니다

  14. 올해에는 품새경기에 관련해 다사다난했던 일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내년2019년도 부터는 공정성이 돋보이는 경기가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5. 2019년부터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고 제발 공정하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심판분들도 확실하게 교육 받고 나오셨으면 좋겠습니다!!

  16. 올해 초부터 품새 규칙이 갑작스럽게 바뀌면서 많은 지도자들과 선수들이 혼란이 왔다 거기서 3점 감점이라는 것은 품새선수에게 엄청나게 큰 점수이다 경기가 뒤집히는 점수인데 이것을 말도 없이 올해 진행했다는것 자체가 문제가 될수있다 높은 위치에서 있으면 있을수럭 조심하고 한번더 생각하고 상의를 해야하는데 자기 마음대로 바꾼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이렇게 앞으로도 진행된다면 태권도는 발전이 없을것으로 본다 대한민국 태권도가 발전을 할려면 품새 규칙부터 바로 잡아야한다고 생각한다.

  17. 내년부터는 정정당당하고 편파없는 경기, 공정한 심판판정이 잘이루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태권브이님 실명 밝히고 그렇게 말씀하셨으면 합니다.

  18. 앞으로 품새시합장이.. 제발 공정하길 바랍니다. 사람이니까 실수 할 수 있다는 말은 심판부에서 나오는건 책임감이 없는것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한번은 실수일지 몰라도 두번세번 반복되는 것은 자질 부족이라고 생각이 드는바입니다.

  19. 문제 많은 위원장. 그 위원장 감싸는 대태. 위원장 욕하고 흉볼때는 언제고 이제 위원장 앞잡이나 하는 측근 심판들, 그 위원장 덕에 거침없이 비리 저지르는 개념없는 지도자들.
    깜도 안되는 위원장 스스로 물러나든가. 비리와 문제 많은 위원장 뭣때문에 감싸고 두둔하는지 그 임원들 자리 내놓든가. 지금이라도 위원장 내치든가. 이제 그만 정신차리고 선수 올바르게 가르치는 지도자로 거듭나든가.
    올 한해 심판경기장이 총체적인 난국 상황임에 분명하다.
    경기규칙 아무리 완벽하게 바꿔놓으면 뭐할건데.
    그 규칙 위원장이 제 멋데로 적용하거나 이해 못하거나 하면 그만이고. 그 위원장 무턱대고 두둔하고 감싸는 대태면 그 것도 볼장 다본거고. 그런 위원장과 대태 임원들앞에 납짝 엎드려 아부하면 그만이고. 그런 그들에게 기대어 승부조작 입상시키는 지도자 있으면 끝인데.
    현재 국민 5천만명 이상인데 그중에 20만명 이상이 국민청원에 동참하면 정부도 그에 대한 답을하고 개선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방법을 제시하는 세상인데 품새경기 인구가 얼마나 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중에 650명이 탄원서를 냈다면 적은 인원이 아닌데 묵묵부답, 판정이 뒤집어지는 사태가 벌어졌는데도 위원장을 오히려 더 감싸고 두둔하는 대태와 이런 와중에도 내년에도 위원장하려고 전국이 좁다하고 헤집고 다니는 위원장 당사자도 참 한심스럽다 못해 개탄스럽다.
    모두 정신들 좀 똑바로 차리시오.
    태권도가 권력 앞세우고 직위 앞세우는 당신들것 입니까?
    지금 언론을 뒤흔드는 양진호와 다를바가 뭐 있습니까?
    ㅉㅉㅉ 내 혀차기도 아깝소.

  20. 캬~ 문제는 벌써부터 있었지요 선수가 심판위원장을 다 하고 있었으니 그때부터 알아 봤어야지요 확~~뜯어 고쳐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위에서 잘못하니 피해는 고스란히 선수들 상처로 돌아갈수밖에요

  21. 오심이나 편파적으로 심판보는 몇분들을 감싸고 계속적으로 위촉하여 결국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피해가 갔습니다. 몇 몇 분들의 오만과 편견으로 물들었던 경기장, 다시는 품새경기장이 몇 몇 사람의 경기장이 아닌 선수들의 희망과 미래가 되는 경기장으로 되주길 부탁드립니다.

  22. 공정한 심판진을 꾸릴려는 대태협의 마음이 중요합니다.
    대태협 직원들은 바쁘다는 핑계로 일을 제대로 못해요 !
    품새 심판 지원자가 적어서 우수한 심판만을 고를 수가 없어요. 그러니 부족한 사람이 심판석에 앉아서 임무를 수행합니다. 그렇다 보니 이상한 판정이 나오기도 해요 .
    현실적으로 선수나 지도자가 화를 내는 상황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심판에 대한 처우가 열악하고 자존심 상하는 일들이 경기장에서 많으 발생하니 고참 심판들이 떠나고 있어요. 심판을 마치 일당주고 부려먹는 잡부취급을 해요 ~
    대태협에서 제대로 된 개선안을 내놓기 전에는 내년에도 올해의 재탕입니다.

  23. 2018년도에 품새 심판에 대한 공정성과 편파판정에 대해 많이 불거졌다. 항상 반발을 하면 상황을 피하기 바쁘고 대책 없이 경기를 계속 진행해 온 것으로 알고 있다. 방안을 위해서 위 세가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체제로 인해서 문제가 생겼다면 일관성이 있으며 자신의 주장이 뚜렷하고 경력있는 위원장도 중요하지만 신중한 절차과정으로 속에서 임명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24. 올한해 그렇게 많이 편파판정과 공정성에 문제가 제기되었는가?
    한편으로 생각하면
    이긴사람은 내가 잘나서 잘 지도했고 잘가르켰기에
    지면 심판탓 심판이 어느대학교 출신, 어느지방 어느 특정팀만 나오면 무조건 준다 그래서 졌다 라고 말하는 사람도 많죠
    올해 경기장에서 보면
    유독 늦게 마치는 경우가 많았죠
    심판들은 정확성(기본동작, 품새별 세부동작 균형)준 한명도 아니고 동시에 두명이 하는것을 봐야
    하는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돈이 없다 시간이 없다
    심판을 밀어내기로 보라하고 하루에 심판 보는 시간이 8~10시간이니까 맞교대로 하면 그냥 앉아서 5시간정도를 집중해서
    본다고 생각해보세요
    여러분은 5시간을 같은 동작 똑 같은 움직임을 본다고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고역인지, 얼마나 힘든지
    품새심판은 사명감 가지고 일합니다
    품새심판은 고학력자도 많습니다. 석박사 출신이 많죠
    고학력자에게 얼마 안되는 일비에도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꿋꿋이 맡은바 직무를 수행하고있죠
    하지만 지도자들은 판정이 마음에 안든다고 심판들 보고 뒤에와서 소리지르고
    휴지통 걷어차고 몰상식한 행동들 많이하죠
    심판들은 오심을 보면 징게를 받지만
    정당한 방법으로 항의하는것이 아니라 소리지르고 몰상식하는 지도자는 어떤가요
    지금도 소리치면서 지도자 생활을 영위하고 있지요
    펀파 판정 없습니다
    제일 가까운곳에 앉아서 보는 심판들이 편파 판정 안합니다.
    심판도 누구의 아빠이고 누구의 자식이고 누구의 스승입니다.
    왜 잘하고 노력하는 친구들이 이기게 해주는게 당연하죠
    심판들 교육이 선행되어야 겠죠
    어떻게 하면 잘 보는것이 중요한데
    왜 심판이 품새를 그것밖에 못하냐 하니까 심판 연수때도 품새만 연습하죠
    심판은 품새 길만 알고 있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여지없이 규정에 어긋나면 감점하고
    심판이 국가대표처럼 품새를 잘해야 하나요?
    심판교육에서 심판이 채점하는 방법만 교육하면 안되는지 ㅠㅠ
    모든것이 품새 경기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하시는 말씀들 같은데
    이모든것은
    선수, 지도자, 심판들이 품새 발전을 위해 한발씩 물러나서 서로 상생하고 노력하고 협력하면 좋겠습니다
    2019년 새로운 품새경기장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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