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16일 대한태권도협회(회장 최창신, KTA)가 용인대에서 제11회 전국태권도장 경영 및 지도법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종천 KTA 도장사업부 차장은 10년 전부터 진행된 도장지원 정책과 사업을 되돌아 보고, 올해 추진하는 도장 정책을 설명했다. 또 도장 정책을 담당해온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촬영=윤장한, 편집=정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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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COMMENTS

  1. 협회의 도장활성화 노력과 방향에 감사드립니다.
    모진 환경이지만 태권도장엔 태권도가 있어야 합니다. 태권도에 주객이 전도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2. 현재 급격히 줄어든 출생율 부작용으로 5년전후
    1개 도장 1년 입관 7명 심각한 미래가 다가옵니다
    선구자 이종천 차장님과 태권도장 관심 기사 서성원 기자님
    감사합니다
    지도자 변화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3. 앞만보지 마시고 각 시도협회에서 현재 암암리에 불이익을 당하는 태권도장의 제발 관심과 제대로 된 판정 해주세요!!! 그리고 전화 피하지 말고 전화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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