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세계태권도포럼이 9월 1일부터 3일까지 한국체육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 포럼은 태권도진흥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체육대학교가 주관했다.

<태권박스미디어>는 9월 2, 3일 발제 내용 중 정재환 조선대 태권도 교수가 발표한 ‘태권도 품새경기 발전방향’의 주요 내용을 동영상으로 방송한다.

[촬영=서성원, 편집=김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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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1. 정재환교수님 영상 잘봤습니다.
    학문을 연구하시는 교수님다운 명쾌한 발표셨습니다.
    대한태권도협회는 품새에 대한 정책적 연구에 많은 힘을 쏟아야될 것입니다.
    언제까지 선수들의 기량에만 의존할 것인지 묻고싶습니다.
    이미 외국은 엄청난 투자와 비젼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일예로 아시아는 아시안게임이 있듯이 판아메리카지역은 팬암게임이 있는데 품새종목이 정식종목으로 들어가있고 센트로아메리카 올림픽게임에도 정식종목으로 정해져있습니다.
    수시로 한달씩 합숙훈련을 하며 체조코치에게 배우는 등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면 정작 종주국인 우리는 너무도 안일하게 대처하고있습니다.
    대한태권도협회의 지원과 선수들의 땀, 코치들의 노력이 함께 어우러져 더욱 발전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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