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15일,무주 태권도원에서 국기원태권도연수원이 시행한 195기 지도자연수가 열렸다.

이날 오후 세계품새선수권대회 8회 우승을 달성한 서영애 사범이 태권도원 평원관에서 유급자 품새를 지도했다.

그 모습을 생생영상으로 담았다.

[촬영=서성원, 편집=정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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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1. 옛날부터 봬 왔는데 정말 열정적이시고 대단하다는 생각 밖에 안드네요 .
    동서 고금을 막론하고 배우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열정으로 가르침을 주시는 분입니다. 존경합니다

  2. 어릴때 한번씩 배웠는데 하나하나 세부적이게 정성스럽게 알려주시면서 품새할때는 열정적이게 보였습니다. 서영애 사범님은 지금까지 세계품새선수권자리에서 메달을 게속 가지고있는게 존경스럽고 대단하십니다. 은퇴히기전까지 항상 응원하면서 멋있습니다.항상 화이팅하세요!!

  3. 이 영상에서 품새 지도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서영애 사범님께서는 품새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래 지도자로서 이 영상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4. 제가 나온 기수 195기 입니다. 3급 태권도 사범자격증 연수를 들으면서 가장 유익하게 들었다고 생각이 들은 수업이었습니다. 겨루기 선수생활을 오래해서 품새 동작의 이론적 인거나 실기적인 것을 정확하게 설명을 할 줄 몰랐는데 서영애 사범님의 수업을 듣고 많은 것을 배웠고 현재 사범생활을 하면서 수련생들에게 정확한 지도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5. 열심히 지도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있습니다 앞으로 미래 지도자 들이 서영애 사버님을 보고 많은것 을 느낀다면. 앞으로 태권도가 많이 기술적으로 도 발전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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