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태권도손기술회(회장 엄재영) 지도자교육이 2019년 8월 18일 경기도 화성 모 태권도장에서 열렸다.

이날 엄재영 회장은 ‘근·현대사와 함께 하는 태권도 격파’를 주제로 이론 강연을 했다. 그는 “태권도 격파는 언제 시작이 됐고, 격파가 어떻게 발전을 해 왔고, 오늘날 어떤 형태로 남아 있는지, 그리고 옛날 격파 기법은 어떤 것이 있었고, 현재 우리가 손기술에서 하고 있는 기법이 옛날 기법과 동일한지 추적해 보자”고 말했다.

[촬영 서성원-편집 조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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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OMMENTS

  1. 저는 기사를 보기전에 격파는 여러 종류로 나뉘어서 시범격파와 위력격파라고 따로 생각하고있었는데 기사를 보고난후에 격파는 따로 분리되는것이 아니라 정확한 태권도 동작으로 시범이아닌 수련의 개념으로 하나 더 배웠습니다.

  2. 세미나를 들으러 오신 태권도인분들께 기술은 지속숙달을 하면서 발전하는 것이다라는 것에서 인상이 깊었고 격파를 하기 위한 정확한 자세와 교정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보고 이 세미나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셨다는 것에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3. 저는 태권도하면 품새와 겨루기로 나뉘는것이 아쉬웟는데 이렇게 시범에 관한 것이 올라와 뿌듯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세미나를 통해 사람들이 시범에 관심을 가지도록 노력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4. 저는 시범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이렇게 잘 설명해주셔서 이번 기회에 시범에 대해서 깊게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시범뿐만이 아니라 품새 겨루기도 이런 것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예전부터 지금까지 시범 격파에 변화를 보여주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5. 그동안 태권도를 하면서 품새, 겨루기 아니면 시범은 다 조금씩은 배웠거나 어깨너머로 봐왔지만 이렇게 위력격파를 자세하게 보는거는 처음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 세미나를 위해 얼마나 많은 준비를 했고 얼마나 수련했는지 그 곳에 직접 있지는 않았지만 영상만으로도 충분히 알수있었습니다

  6. 태권도 라는 운동을 하면서 시범보다는 겨루기와 품새를 많이 보면서 생활을 했는데 뭔가 동영상을 보면서 자신에 신체를 즐알아야되고 어떻게 해야지만 더욱 잘 격파를 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제가 시범이라는 운동은 잘모르지만 동영상을 보고나서 시범이라는 운동이 생각하는것 보단 어렵고 잘못하면 많이 다칠수 있는 운동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7. 요즘은 격파라는 부분이 화려한 기술 뒤에 함으로서 기술에 집중이 되고 위력 격파라는 부분이 따로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위력격파는 힘이 좋은 사람이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이 영상을 보니 위력격파도 필요한 자세들이 있는 등 새로운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8. 사실 격파라는것은 시범의 한 부분으로써 차지하고있고 , 최근에는 화려한 아크로바틱 기술과 높은 고공 발차기로 발전한 형태를 하고있는데 , 이렇게 격파라는 한 부분의 근본을 다룸으로써 격파의 기원부터 시작해서 단순히 힘으로 격파하는것이 아닌 운동역학적인 접근을 통한 격파의 원리를 파헤치는 이런 지도자 교육이 있다는것은 태권도 시범을 접해본 무도인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봐야 할 영상이 아닌가 싶다.

  9. 사실 격파에 대해 전혀 관심도 없고 시범에 일부분이겠구나 했습니다. 초등학교때 이후 격파를 해본적은 4단 심사때 이후엔 없다보니 관심도 없고 심사때 무조건 부시면 된다는 생각에 내리쳤을때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영상을 보고 격파는 무조건 단순적인 힘이 아니라 격파를 잘 할 수 있는 원리와 겨루기와 비슷하듯 거리와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이러한 손 기술을 배워 시범에 한 부분인 격파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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