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태권도손기술회(회장 엄재영)는 2019년 3월 10일 부산에서 정기수련을 했다.

이날 교육은 기본동작, 응용동작, 기본지르기, 연결지르기, 손기술 딛기, 맞추어 공방법, 신문지 격파, 송판격파, 미트겨루기, 자체 평가 등으로 진행됐다.

[촬영 서성원-편집 정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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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1. 태권도에서 쓰이는 손기술은 품새나 겨루기를 할 때 상대방의 공격을 막거나 상대를 공격할 때 사용되는데, 실전에 쓸 수 있는 가장 필요한 기술이 손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영상을 보면서 발기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손기술을 알 수 있었고, 손기술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손기술을 발전시켜 교육한다면 공격 또는 방어하는 기술을 자세히 배우며, 신체단련을 위한 목적과 함께 신체능력이 향상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2. 태권도는 손보다는 발에 비중을 많이 두고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봐도 발보다는 손으로 타격을 입히고 제압하는 기술들이 현저히 부족하고 떨어집니다. 태권도에 막기와 지르기등이 존재하긴하지만 발차기처럼 무릎을 어떻게 접어서 지탱하는 발을 얼마나 회전시키는지처럼 자세한 방법을 배워보진 못했습니다. 손기술에 조금더 비중을 두어 태권도의 이름처럼 발과 주먹 모두 사용할수있는 무도로 발전시키는게 좋다고생각합니다. 태권도 손기술회의 발전이 태권도계의 큰 발전을 불러줄것같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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