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 태권도의 세계 경쟁력 강화 방안 마련과 올림픽 정식종목 유지를 위한 국회 포럼이 열렸다.

사단법인 김운용스포츠위원회는 국회의원태권도연맹과 2019년 2월 27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실에서 ‘긴급진단 위기의 태권도’ 포럼을 개최했다.

[촬영 편집=정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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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1. 올림픽 유지를 위해 이렇게 많은 분들이 힘쓰고 있다는 것을 새로 알았고 영상을 보면서 조금 충격 받았던 것은 태권도가 회원 국가는 조금 더 많지만 카라테에 공식 협력사와 글로벌 스폰서가 훨씬 앞서있는 것이였습니다. 이렇다는 것은 일본에서 카라테는 정말 국민 스포츠로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인정하는 스포츠라는 것이 입증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태권도는 국기태권도로서 대한민국의 국기로 지정되어 있고 올림픽에도 계속 유지되어왔지만 이에 비해 국민들의 관심이 많이 떨어지고 태권도를 발전시키고 나아가게 하려는 움직임이 적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회의와 토론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태권도가 올림픽 유지에도 도움이 되고 태권도인들도 뭉쳐서 힘을 낼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겠습니다. 꼭 태권도의 올림픽 유지가 계속되길 기원합니다.

  2. 올림픽 유지를 위해 이렇게 뒤에서 토론까지 하는줄 은 그동안 잘몰랐다 각 태권도장 관장 태권도 전공생 들이 더 태권도에 많이 발전 할수있는 토론이나 자기 생각을 많이 알려주고 거기에 대해 다같이 깊은 생각을 할 필요가 있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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