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호주 태권도인들, ITF 태권도 체험

3월 27일 ITF-KOREA(총재 최중화)에 말레이시아와 호주 태권도 수련자 25명이 방문했다.

이번 말레이시아와 호주의 태권도 수련자의 방문은 말레이시아 중령 출신의 Master Julian Lim(8단)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이들은 이날 서울 서초 ITF 도장(김기환 사범)에서 3시간 동안 ITF 태권도를 체험했다.

또 유승희 ITF-KOREA 사무차장이 중심이 되어 기본기(틀)와 발차기 비교, 맞서기로 구분해 기술 교류 형식으로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유 차장은 “마스터 줄리안 림과는 오랜 시간 함께 알고 서로 교류를 해왔다. 말레이시아에 ITF 태권도를 보급하겠다는 생각으로 처음 만남을 가졌고, 현재도 지속적으로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양 쪽은 앞으로 교류를 이어가며 대한민국의 ITF 태권도가 종주국으로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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