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8일 밤 10시, 경기도 성남시 태평동에 자리잡은 태권도장에서 ‘고비원주 태권도 품새 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성남지역 학생과 사범, 관장 등이 이기철 고비원주 태권도 총관장의 지도로 품새를 배우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았다.

[촬영 서성원-편집 김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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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1. 기합은 자신감이라고 어렸을 때 부터 배워왔던 말이다. 기합을 크게 넣게 되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도 되고 자신감도 더욱 상승되기도 한다. 겨루기 발차기와 품새발차기는 확연히 차이가 많이 납니다. 저는 겨루기 출신이라 품새발차기를 하게되면 어색하기도 하고 어려움을 느낍니다. 이기철 사범님께서 정확한 방법,기술을 자세히 설명도 해주시고 늦은시간 까지 땀 흘리면서 지도하시는 모습을 보고 다음에 제가 가르치는 입장이 되면 좋은 말들과 좋은기술,동작들을 하나하나 잡아주며 가르쳐 보고 싶습니다.

  2. 겨루기 선수 출신이여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부분에서 품새를 지도할때 나 자신이 정확한 동작을 몰라 동작에 대한 부족한것을 많이 느꼈었는데 태권도 자세를 배울때 한번에 흉내내어 하는 동작을 배우는게 아니라 정말 하나하나 정확한 동작이 나오겠금 이끌어주시고 옆차기 연습을 할때도 도구를 활용하는 부분에서도 옆차기 훈련을 할때 유용할 것 같습니다. 이 영상을 보고 저 또한 부족한 부분을 채워 아이들에게 정확한 동작을 알려주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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