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16일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제229회 용인대학교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 시범경연 결선이 열렸다.

남자 중등부와 고등부 주요 경연을 소개한다.

[촬영 서성원-편집 조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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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1. 요즘 태권도에서 제일 대세인 만큼 전국대회가 많이 생기고 있다. 최근에는 중,고등학교 선수들 부터 전문적으로 시작하게 되면서 태권도 시범의 인기가 장난이 아니다. 연령층도 다양해지고 기술의 다양성과 고난도 기술이 많아 지면서 더 화려해진 것 같다. 많은 선수들이 생기면서 시범단들도 많이 생긴 것 같고 창의적인 시범도 많이 생겼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화려하고 멋있는 익스트림 시범도 좋지만 위력격파를 하는 선수들도 생겨났으면 좋겠고 대회종목으로도 생겼으면 좋겠다.

  2. 옛날에 비해 지금 현실 태권도 시범이 많이 발전 되어있어서 많은 시범단이 생기고 있다. 몇 년 전만해도 기술난이도가 그닥 높지않았는데, 요즘 사람들은 기술난이도가 위험하게 바꿔있다보니 다치는 사람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태권도 시범이 경쟁이다보니 서커스처럼 위험한 기술들이 점점 나오고 있습니다.

  3. 태권도시범은 최근 몇년간 엄청나게 빠른 발전을 이루었다. 그만큼 태권도 시범이 대중화되고 사람들이 많이 접목하게되는 장점이있다. 하지만 그에 따른 단점도 존재한다 내가 생각하는 단점은 좀더 화려하고 높이 차는격파를 하기위해 관절에 무리가 가면서까지 심하게 연습을 하는것과 사람을 밟고 2~3미터 까지 떠서 격파를 하고 착지를 하는 장애물이라는 종목이다. 분명 시범이 발전하고 대중화되는건 좋지만 그에따른 선수들의 부상에 대해서도 대비하는 방안을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한다.

  4. 시범도 급격히 발전하면서 대회도 많아지고 전국대회 수준의 경기도 많아졌지만 아직 대한태권도협회 공식 인증을 받은 대회가 많이 없다는게 아쉽습니다. 그러다보니 대회의 크기와 선수들의 실력은 급속도로 향상하고 있지만 경기 진행을 하는 방법이나 규칙이 확실히 규정된 것이 없어 대회 때 마다 혼란스러운 경기 운영 방식으로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점이 빨리 개선되어 시범 종목의 경기도 도 규칙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또 선수들의 기술이 급격히 향상됨에 따라 부상 위험도 높아지고 있는데 이러한 높은 난이도의 기술만이 좋은 점수를 받는 것이 아닌 기술의 정확성과 숙련성 등을 모두 따져보아 객관적인 점수 채점표가 생기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5. 어렸을 때 도장에서 품새와 겨루기는 많이 보고 배우고 접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시범은 많이 접해보지도 못하고 영상으로 밖에 보지 못하였다. 대학교 올라와 시범 훈련단이 따로있다는 걸 알았다. 태권도 시범은 생동감 있는 행위라고 배웠다. 원시적이고 감정을 직접적으로 가장 완전하게 하는 운동이며 무용적, 음악적 요소를 가미해 태권도 정수를 표현하는 예술이다. 대회에서 시범경연 프로그램으로 보면 멋있고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한편으론 많은 부상자들이 나올땐 좀 걱정스럽기도 하고 겁부터 나는것같습니다. 시범을 아직 정식으로 배워보진 못하였지만 기회가 된다면 한번 배워보고 싶습니다.

  6. 태권도 시범이 대중화가 되어 가면서 빠른 속도로 기술 난이도가 높아져 왔습니다. 태권도 시범은 스스로 시범 기술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만족감과 함께 성취감을 얻을 수 있으며 현재는 기술 난이도가 높아지면서 화려한 기술들이 많아졌습니다. 또한 그 화려한 기술들로 사람들의 안목을 사로잡으면서 홍보도 할 수 있는 좋은 종목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선수들의 부상 정도가 악화되어 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상들의 원인은 높은 곳에서 착지를 잘 못할 경우에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착지 매트 같은 기구를 좀 더 보완하고 발전시켜서 부상 방지에 힘을 써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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