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4일 ‘2019신한대학교총장배 세계평화태권도페스티벌’에서 이색적인 대회가 열렸다.

한국태권도도구수련원(TATOOL)이 진행한 ‘태권도 발차기 작품대회’가 바로 그 것. 신한대 컨벤션홀에서 열린 이 대회에는 유치부, 초등학교 저학년과 고학년, 중·고등부로 나눠 열렸다.

심사기준은 정확성·숙련도·창의성·기획력이다.

[촬영 서성원-편집 조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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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1. 태권도 발차기 작품 대회라니 정말 이색적이네요👍 어릴적부터 시작했고 품새 부분을 전문적으로 배워본 수련자로써 한번쯤 눈이 가고,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도 이런 대회가 많이 열려 더 많은 사람들이 즐거운 시선으로 태권도를 바라봤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태권도인 항상 화이팅입니다~!~!^^

  2. 태권도 발차기 작품 대회라니 정말 이색적이네요👍 어릴적부터 시작했고 품새 부분을 전문적으로 배워본 수련자로써 한번쯤 눈이 가고,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도 이런 대회가 많이 열려 더 많은 사람들이 즐거운 시선으로 태권도를 바라봤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태권도인 항상 화이팅입니다~!~!^^

  3. 발차기를 이용한 태권체조느낌인거 같습니다. 이런 대회가 있다는 것도 몰랐지만 아직 어린친구들이 커서도 꾸준히 한다면 지금보다 더 성장한 모습을 기대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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