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태권도 경기가 2019년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 마포체육센터에서 열렸다.

15일 첫날에는 품새(청각장애), 16일 둘째날에는 겨루기가 진행됐다. 청각장애와 지체장애로 나눠 열린 겨루기 주요 경기를 보자.

[촬영 서성원-편집 조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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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COMMENTS

  1. 짧은 영상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학교 입학 전까지 겨루기 선수로 활동해왔지만 같은 전공자로서, 태권도 지도자를 희망하는 학생으로서 장애인 태권도에 대해선 무지했다는 사실이 부끄러웠습니다. 신체의 한 부분에 장애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생활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영상을 다 시청하고나니 고정관념 또한 바뀌는 것 같습니다.그리고 저의 가족중 한분께서 다리가 경기를 뛰는 선수처럼 불편하신데 영상의 선수들은 경기 도중, 비장애인보다 힘들어하는 모습과 외적인 컴플렉스를 극복하고 무대로 나와 이겨낸 선수들이 정말 멋지다 생각듭니다.

  2. 장애인 태권도 선수들 또한 일반 앨리트 선수 못지 않은 강한 열정과 집중력이 돋보였던 대회 였습니다. 현장에서 관람할때 전율이 돋는 장면이 여러번 나왔는데 좋은 영상으로 조금씩 담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열정 취재 태권박스 최곱니다 ^^

  3. 충남선수들 작년에는 4등의 결실을 맺고 이번년도에는 준우승의 결실을 맺었네요! 포도가 가지에 붙어 있을 때 아름다운 열매의 결실을 맺듯 감독 코치님그리고 선수 한명, 한명을 믿으면 더 많은 아름다운 결실을 맺이리라 믿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곳에 항상 몸이 함께 있지는 못하였지만.. 마음만은 항상 함께 있습니다. 음지에서 묵묵히 임무 수행을 하는 우리 충남선수들 파이팅!!!!

  4. 이렇게 장애인 태권도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모두 장애인 태권도에 관심을 조금씩 가져주시면
    그 관심만으로 장애인 태권도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5. 적극적으로 지지해주시는 한승용감독님 항상 감사합니다.
    감독님의 열의 넘치는 코치로 인해 제가 여기까지 올라올 수 있었습니다.

  6. 장애인 체육대회를 처음 봤는데 청각 장애 선수들은 코치들이 경기장을 돌며 큰소리로 작전하는 부분은 신기했고 비인기있는 대회라 지루하고 재미 없을 줄 알았는데 경기실력은 일반인인 우리와 겨루어도 전혀 문제될께 없는 실력들을 가지고 있어 놀랬습니다. 이 영상을 보고 이분들이 저희와 정말 조그마한 부분에서 다를 뿐이지 경기장에서는 정말 우리와 같은 열정과 집중력을 가지고 시합을 뛰시는 것을 보고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정상인들과 많이 다르다라는 편견을 버려야 하고 장애인대회라고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생각에 대해 반성 할 수 있는 영상이였습니다.

  7. 장애인 태권도를 지금 처음 봤는데 경기를 풀어가는 모습이 일반인들보다 더욱 잘 풀어가는 것 같았고 일반인인 우리들이 더욱 발전해야하는 모습들이 보였으며 이 영상을 보고 저희 또한 크게 반성 할 수 있게 해주는 아주 유익한 영상 이였습니다.이로써 더 크게 한국 태권도가 발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며 태권도 종주국에서 태권도를 하는 만큼 더욱 발전 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8. 저는 장애인태권도라는 종목이 있다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실제로 본적도 없고 영상으로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선수생활을 했었지만 항상 힘들다고 포기하고 싶은 생각을 한게 부끄러워지기 시작했습니다. 팔 다리가 불편한 선수, 청각이 불편한 선수 등 여러 선수들이 힘든 환경에서도 열심히 노력해 겨루기를 하는것을 보고 몸 멀쩡한 제가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한게 정말 부끄러워지고 저를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는 영상었습니다.

  9. 장애인 태권도 선수들이 태권도를 얼마나 사랑하고 열정을 갖고 있는지 확인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사람들 앞에 선다는 것이 너무 멋있고 존경스럽습니다. 첫 지상파 중계로 장애인 태권도를 알릴 수 있었다는 것이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10. 몸이 불편하고 운동하기 힘든 환경에도 마다 하지 않고 태권도를 정말 열심 사랑한다는 느낌을 받았고 태권도를 비롯해 운동을 하면서 재활과 건강 까지 생각을 느낌을 받았고 처음 시작했을때 많이 힘들어도 참고 견디며 운동까지하면서 자신감과 자존감이 생기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이 영상을 보면서 제 자신도 더 열심히 하고 생각을 더 하는 영상이였습니다 !

  11. 장애의 종류는 무수히 많다. 그리고 한가지만이 아닌 여러개를 가지고 있는 사람도 많이 있다. 현재 장애인체육은 전망이 좋은 사업중 하나이다. 우리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나 색안경을 없애야 한다. 필자는 현재 특수교육을 배우고 있다. 장애인은 우리와 같은 인간이다. 단지 조금 다를 뿐이다. 그런 사람들을 몸이 불편하다는 표현을 쓰는것 자체가 나는 차별이라고 생각한다. 영상을 보고서 댓글을 봤는데 불편하다는 표현을 쓴다. 그런 표현보다는 몸이 우리와 다르다고 표현을 썼으면 한다. 인간의 몸은 똑같을 수가 없다. 긴 사람도 있고 짧은 사람이 있는것처럼 장애인도 단지 다를 뿐이다. 대신 이들이 생활하기에는 많이 어려워서 장애인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우리가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더 개선하게 된다면 장애인들은 더 살기 편해질 것이다.

  12. 동영상을 보면서 장애를 있으면서도 겨루기를 하는모습이 자랑스럽고 또한편으로는 제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운동을 그만하기 전까지는 어떻게하면 운동을 안할수 있을까하면서 생각을 많이 했었다는 생각이드는데 뭐가 장애아인 분들이 겨루기하는 모습을 보니깐 그때 조금 더 열심히 했으면 이런생각이 안들었을까 고민이 듭니다.
    또한 장애인 태권도 협회는 알고있었지만 이렇게 다양한 장애아 분들이 시합을 뛰고 있을지는 랭각을 못해보았고 또한 청각 겨루기를 보면서 코치님들이 앉아계시는게 아니고 돌어다니시면서 코치를 하는 모습이 한편으로는 부럽고 자랑스러웠습니다.

  13. 처음에는 장애인 태권도대회가 있는지 상상도 못했다. 과제를 하는 도중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를 알게 되었다. 그때 처음으로 장애인태권도 대회를 알게 되었고 오늘 처음으로 동영상으로 직접 느껴봤다. 지금에 나는 품새 선수로 활동 중 이지만 예전에 겨루기 했을 때는 맞는 게 무서웠고 무릎 발목이 조금 아프다는 이유로 포기했다. 이 영상을 보고 정말 많이 느끼고 부끄러운게 한 쪽 팔이 없는데도 포기 하지 않고 태권도에 도전하고 포기 하지 않고 끝까지 했다 라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고 한편으로 내가 부끄러웠다. 정말 저 선수들에게 정말 멋진 모습에 반했고 나 또한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동영상 이였다.

  14. 저는 장애인시합에서 기록임원을 몇번 한적이 있습니다. 임원으로 경기 진행을 하는데 선수들은 불편한 내색 하나 없이 코치선생님께서 지시하는걸 할려고 많이노력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청각장애인은 들리지 않기 때문에 코치분께서 코트 밖을 이용해 돌아다니면서 지시를 해주십니다. 이거 또한 열정에 한번 더 장애인태권도에 괸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 일반인들도 겨루기를 하면 무서워하는데 청각장애, 한팔, 양팔이 없는데도 최선을 다해 시합에 집중하는것 같아 선수들께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장애인태권도에 조금 더 힘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5. 저는 이 영상으로 장애인 태권도 경기를 처음 접해봤습니다. 이 영상을 보고 난 후에 제가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제가 태권도 전공자로서 이렇게 같은 태권도 선수인데 차이를 두고 늘 생각해 왔다는게 정말 부끄럽습니다. 이 경기 영상을 보고 자신의 신체 한 곳이나 여러 불편한 점들을 이겨내고 겨루기에 임하고 목표와 끈기를 갖고 결승까지 올라가서도 열심히 경기를 뛰는 모습을 보고 정말 대단하고 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평소에 제 생각으로만 차이를 두고 생각했던 장애인 태권도 정말 다시 생각하게되는 계기가 되는거 같습니다. 저도 정말 배울점이 많은거 같습니다. 장애인 태권도 선수 여러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16. 태권도는 세계로 뻗어나가는 운동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므로 남녀노소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운동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애인 태권도 부문도 일반 태권도처럼 사람들의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운동이 널리 퍼져 많은 지원을 받으려면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지원이 늘어날것입니다. 세계의 많은 장애인 태권도 선수들이 생겨나고 전공자들도 졸업을 하면 장애인 태권도 코치나 감독 쪽으로 진로를 설계하여 많은 지원과 관심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장애인 태권도 선수 여러분 많은 노력이 필요하셨을건데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17. 장애인 태권도는 처음 이 영상을 통해 접하게 되었는데 신기하면서도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장애인 태권도 경기라고해서 잘 못하겠지라는 색안경을 끼고 본 나에게 굉장히 부끄러웠고 나의 머리속에 박혀있는 고정관념을 깰 수 있었다. 이러한 장애인 선수들이 지금과 같이 더욱 많은 인원이 경기에 참가하여서 자신이 목표로하는걸 꼭 이뤄냈으면 좋겠고 이 경기로 인해 장애인 태권도가 도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8. 장애인 태권도가 있다는 것은 말로만 들었지 직접 찾아보거나 그러진 않았는데 이번 영상을 통해서 처음 접해 본 것 같습니다. 저런 불편함이 있는데도 저렇게 하는 것과 하려는 의지가 대단해 보입니다. 몸에 불편함을 달고 있어 더 오기가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애인 태권도가 더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9. 장애인 태권도 대회를 보고 정말 대단 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장애인이여서 운동적인부분이 정말 떨어질 것 이라고 생각했는데 청각장애인 분들은 정말 그냥 태권도 대회같은 정말 멋있고 장애인이라고 느껴지지가 않았습니다. 한팔 지체 장애인분들도 손이 정말 불편하지만 한손으로 가드를 하면서 공격하는것이 정말 멋있었고 이영상을 통해서 장애인 태권도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20. 이 동영상을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됐어요.나는 장애인 태권도 경기를 처음 본다.그들이 경기장에서 매우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이 더 열심히 훈련하지 않을 이유가 뭐가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그들에게서 태권도의 정신을 보면, 경기장에서의 그들의 정신은 우리 모두가 배울만한 포인트이다.

  21. 저는 기사나 댓글로만 장애인태권도에 대한 소식을 전해받았었는데, 이번 이 기사의 장애인태권도 동영상을 처음보게 되었습니다. 태권도 전공생으로서 장애인종목에 대해 관심을 갖지 않았던 것이 굉장히 스스로 부끄러웠고, 장애인이라 잘 못하겠지라는 색안경을 끼고 본 저 스스로에게 많이 부끄러웠던 것 같습니다. 태권도에 대한 열정은 누구나 다 똑같다는 것을 느낄수 있는 영상이었고, 열정하나만큼은 뒤쳐지지 않는다는 것을 배운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욱 저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이 장애인태권도에 관심을 가지고 많이 응원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22. 장애인 태권도를 말하기에는 짧은 영상이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나 자신이 부끄러웠다. 비록 장애를 갖고 있어도 경기를 뛰기 위해 그동안 연습을 하고 결실을 맺기 위한 모습을 생각해보니 내가 했던 운동은 힘든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또한 선수들은 몸이 불편하더라도 태권도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이겨내고 있다. 장애인 태권도 감독, 코치분들도 선수 못지않게 선수 개개인 불편한 점들을 알고 경기에 대한 지시를 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통해 모두 박수를 전하고 싶다. 이것을 통해 앞으로 장애인 태권도에 대한 관심이 더 깊어질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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