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Friendly, PDF & Email

7 COMMENTS

  1. 아이들의 경기력이 상당히 뛰어납니다. 물론 그 과정에는 지도자 선생님들의 운동 방식과 그걸 잘 따르는 아이들이 있기에 아이들의 경기능력이 좋아 보이는것 같습니다 . 앞으로도 좋은 지도하에 멋진 선수들을 키우 시 길 바랍니다 .

  2. 어린아이들이 대견하다. 정상에 올라서기 위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지친 내색 하나없이 경기를 잘 마무리 하고 결과에 만족하며 경기 하는 모습이 뛰어났다. 이경기는 저의 친동생이 뛰었던 시합 이기도 하였다.비록 3등을 하였다. 결과에 만족하고 그만큼 더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3. 요즘 태권도가 유아교육쪽으로 많이 진행되서 걱정이 많았는데 이 영상을 보고 생각이 조금은 바뀌었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 많아진 만큼 영상처럼 잘하는 어린 선수들의 발굴 확률이 높아졌다고 생각한다.마지막에 선수들의 인터뷰를 보는데 대견하다는 느낌과 자랑스럽다는 느낌을 받았다. 앞으로도 이런 선수들이 더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4. 지금 초등학생도 중학생 고등학생 실력처럼 비슷하고 잘하는거 갔습니다. 확실히 예전 초등학교랑은 다르긴한거 갔습니다. 일본호구와 전자호구 차이가 있긴하지만 발차기 기술도 많은 변호가 생기고 점수도 커져서 한순간에 경기를 뒤집을수 있겠다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저런 아이들이 커서 미래의 대한민국의 태권도를 책임지면 좋겠습니다

  5. 초등학생들은 지금 너무 코치님 관장님이 주는 방식이 너무 강하다 하지만 중고등학교는 강하지 않다는것은 아니다
    옛날에는 일반호구여서 뻥뻥 소리가 나고 난타전이 많앗다고 하면 지금은 전자호구로 바뀌어서 다양한 발차기와
    변형된 발차기가 많이 필요한데 선수들이 많이 생각하고 타이밍을 마춰서 발을 차고 해야되는데 지금은 지도자의
    말을 더 많이 듣고 있어서 올라가면서 그걸 풀을수 있게하는것이아니라 조금 어린 나이때분터 많은 생각을 길러주고
    발차기를 시키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