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태권도협회 집행부가 신한대학교를 방문, 세계평화태권도페스티벌에 대해 논의하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신한대학교총장배 세계평화태권도페스티벌 조직위와 태권도 발전 방향 논의

경기도태권도협회(회장 김경덕) 집행부 임원들이 신한대학교를 방문해 태권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신한대학교와 경기도태권도협회는 오는 8월 열리는 2019 신한대학교총장배 세계평화태권도페스티벌을 중점 논의했다. 대학교총장기대회라고하기에는 태권도계에서 유래 없는 규모와 탄탄한 기획력을 바탕으로 열려 지역 태권도 발전을 위해 경기태권도협회가 관심을 갖는 것은 당연하다.

기존의 대학 총장기와는 달리 태권도 품새, 겨루기, 자유품새, 시범경연, K-POP태권댄스, 태권줄넘기, 실버태권도, 가족태권도, 무도호신술, 무도격파, 태권도복모델 콘테스트 등 11개 참가 종목으로 진행된다.

경기도태권도협회 김경덕 회장은 조직위원회를 직접 방문해 신한대학교총장배 세계평화태권도페스티벌은 태권도 발전을 위해서 시의적절한 축제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 회장은 “태권도 발전의 대의적인 차원에서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태권도 축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축제를 성황리에 치를 수 있도록 MOU를 체결해 교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최상진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태권도 비전과 미래를 제시할 수 있는 축제를 성공리에 치를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했고, 경기도태권도협회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여 태권도 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경기도협회뿐만 아니라 의정부를 비롯한 경기북부 특히 의정부지역을 비롯하여 지역사회의 태권도장과 대학들과의 교류도 돈독히 하고 상생하도록 노력할 것을 밝혔다.

이번 대회 강성종 조직위원장은 “태권도는 세계에 유래없는 문화상품이며 무한한 가치가 깃들어져 있다”며 경기도협회에서 관심을 가져주는 것에 감사를 표했다.

한편 2019 신한대학교총장배 세계평화태권도페스티벌은 오는 8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흘 동안 신한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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